생활의 답

여행·이동

생활의 한 장면부터 찾아보세요.

출발 전에

숙박 할인권, 못 쓰는 숙소가 있습니다

오전 10시에 맞춰 숙박 할인권을 받아도, 정작 가려던 숙소에서는 쓰지 못할 수 있습니다. 확인하는 순서가 반대입니다.

항공권 취소수수료, 왜 두 줄로 찍히나

취소 버튼을 눌렀더니 수수료가 두 줄로 찍혔습니다. 항공사 위약금 한 줄, 여행사 환불대행 수수료 한 줄. 잘못 계산된 게 아닐 수 있습니다.

보조배터리는 기내에 몇 개까지

공항에 가기 전, 보조배터리를 부치는 캐리어에 넣어도 될지 헷갈립니다. 한국 출발편은 어디에 담고 몇 개를 챙길 수 있을까요?

해외직구, 얼마부터 세금이 붙나

상품값 149달러에 현지 배송비 10달러가 붙었다면 면세될까요? 결제 전에 현지 비용과 국제 비용을 구분하고 목록통관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장거리 운전 전, 뭘 봐야 하나

장거리 운전 전에 세차부터 하셨나요. 정작 사고를 막는 건 타이어 공기압과 냉각수 두 가지입니다.

가져갈 물건

여행경보 단계, 어떻게 읽나

여행 가려는 나라를 검색했더니 "황색경보"라고 나옵니다. 가도 된다는 건지 안 된다는 건지, 이 색이 무슨 뜻인지부터 알아야 판단이 섭니다.

여행경보 단계, 어떻게 읽나

여행 가려는 나라를 검색했더니 "황색경보"라고 나옵니다. 가도 된다는 건지 안 된다는 건지, 이 색이 무슨 뜻인지부터 알아야 판단이 섭니다.

렌터카 빌린다면

차 받기 전 3분, 뭘 찍어야 하나

공항 셔틀에서 내려 렌터카 인수 줄에 서면 직원은 바쁘고 뒤에는 사람이 밀려 있습니다. 그 3분이 반납 뒤에 올 청구서를 가릅니다.

완전자차인데 왜 돈을 더 내나

'완전자차'는 표준 용어가 아닙니다. 공정거래위원회 표준약관에는 그런 말이 아예 나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