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해외여행, 언제 뭘 해야 하나

처음이라면 › 첫 해외여행

여권부터 입국 신고까지, 시기별로 놓치기 쉬운 것만 모았습니다.

10초 답

가장 먼저 여권 잔여 유효기간을 보세요. 많은 나라가 입국일 기준 6개월 이상을 요구합니다. 그리고 보조배터리 규정이 2026년 4월 20일부터 바뀌었습니다 — 예전에 알던 기준으로 짐을 싸면 공항에서 뺏깁니다.

20개 할 일 중 0개 완료0%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고, 계정도 필요 없어요.
11 · 출발 2~3개월 전
22 · 출발 1개월 전
33 · 출발 1주 전
44 · 출국 당일
55 · 현지·귀국

같이 챙길 수 있어요

이 단계에서 자주 이어지는 것들입니다.

사기 전에

보조배터리·여행용 가전 공표된 리콜 확인

바로 확인하기 →

문제가 생겼다면

해외 결제 분쟁·항공 지연 대응

바로 확인하기 →

첫 해외여행을 마쳤다면

다음은 첫 자취

5단계 · 13개 할 일 · 집 고르기부터 전입신고까지, 되돌리기 어려운 순서만 골랐습니다.

미리 보기
근거 · 외교부 · 질병관리청 · 국토교통부 · 관세청 · 도로교통공단 · 병무청 · EU 공식 안내
기관이 공개한 내용을 옮겼습니다. 아라유가 평가하거나 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 · 조회 2026.09.08
전자여행허가 제도와 면세 한도는 수시로 바뀝니다. 출발 전에 외교부 해외안전여행(0404.go.kr)과 관세청(customs.go.kr)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