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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의료기기 · 707건

의약품 · 의약외품 · 의료기기

해석 없이 원문만 제공합니다

의약품·의약외품·의료기기는 아라유가 해석이나 조언을 하지 않습니다. 복용·사용 판단은 의사 또는 약사와 상담하세요.

명령리콜 의약외품 2025.05.22

씨앤지코리아황사마스크(KF80)(대형,소형)

(주)씨앤지코리아
발표 사유품질 부적합(끈길이) * 회수대상은 소형에 한함 이 제품 확인하기
명령리콜 의약외품 2025.05.22

1.내추럴키스보건용마스크(KF94)(대형)(흰색), 2.내추럴키스보건용마스크(KF94)(중형)(흰색), 3.내추럴키스보건용마스크(KF94)(소형)(흰색), 4.내추럴키스보건용마스크(KF94)(대형)(검정색), 5.내추럴키스보건용마스크(KF94)(중형)(검정색), 6.내추럴키스보건용마스크(KF94)(소형)(검정색)

주식회사하이즈홀딩스
발표 사유품질 부적합(분진포집효율) *회수대상은 흰색에 한함 이 제품 확인하기
명령리콜 의약외품 2025.05.22

나인포방역용마스크(흰색.청색.분홍색)(KF94)

(주)상공양행
발표 사유품질 부적합(분진포집효율) *회수대상은 흰색에 한함 이 제품 확인하기
명령리콜 의약외품 2025.05.22

블루보건용마스크(KF80)(백색,흑색)(대형,소형)

(주)블루인더스
발표 사유품질부적합(형상_머리끈길이)*회수대상은 백색·소형에 한함 이 제품 확인하기
명령리콜 의약품 2025.05.21

엔탭허브단삼

(주)엔탭허브
발표 사유정량법 이 제품 확인하기
명령리콜 의약품 2025.05.21

엔탭허브차전자

(주)엔탭허브
발표 사유잔류농약 이 제품 확인하기
자발적리콜 의약품 2025.05.15

하이드로핀정(펠로디핀)

미래바이오제약(주)
발표 사유유통제품 품질 우려 이 제품 확인하기
자발적리콜 의약품 2025.05.15

이모나캡슐

미래바이오제약(주)
발표 사유유통제품 품질 우려 이 제품 확인하기
자발적리콜 의약품 2025.05.15

하이타민정

미래바이오제약(주)
발표 사유유통제품 품질 우려 이 제품 확인하기
자발적리콜 의약품 2025.05.15

리치올정

미래바이오제약(주)
발표 사유유통제품 품질 우려 이 제품 확인하기
자발적리콜 의약품 2025.05.14

브이타민큐정

미래바이오제약(주)
발표 사유유통제품 품질 우려 이 제품 확인하기
자발적리콜 의약품 2025.05.14

보위황정

미래바이오제약(주)
발표 사유유통제품 품질 우려 이 제품 확인하기
자발적리콜 의약품 2025.05.14

멀티브큐골드정

미래바이오제약(주)
발표 사유유통제품 품질 우려 이 제품 확인하기
자발적리콜 의약품 2025.05.14

하이비백골드정

미래바이오제약(주)
발표 사유유통제품 품질 우려 이 제품 확인하기
자발적리콜 의약품 2025.05.14

바로콜-에프캡슐

미래바이오제약(주)
발표 사유유통제품 품질 우려 이 제품 확인하기
자발적리콜 의약품 2025.05.14

셀레타민정

미래바이오제약(주)
발표 사유유통제품 품질 우려 이 제품 확인하기
자발적리콜 의약품 2025.05.14

리치칼비정

미래바이오제약(주)
발표 사유유통제품 품질 우려 이 제품 확인하기
자발적리콜 의약품 2025.05.14

라니탄큐정

미래바이오제약(주)
발표 사유유통제품 품질 우려 이 제품 확인하기
자발적리콜 의약품 2025.05.14

트루액티비오정

미래바이오제약(주)
발표 사유유통제품 품질 우려 이 제품 확인하기
자발적리콜 의약품 2025.05.14

싸이베린정

미래바이오제약(주)
발표 사유유통제품 품질 우려 이 제품 확인하기

리콜은 왜 나오나

제품에 결함이 발견되면 사업자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거나, 정부가 거두라고 권고 또는 명령합니다. 근거는 소비자기본법과 제품안전기본법에 있습니다.

소비자기본법 제48조는 사업자가 결함을 알게 되면 스스로 수거·파기하도록 하고, 제49조와 제50조는 중앙행정기관이 수거를 권고하거나 명령할 수 있게 합니다. 공산품은 제품안전기본법 제10조·제11조가 같은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리콜에는 세 종류가 있습니다. 자진 리콜은 회사가 먼저 나선 것, 리콜 권고는 정부가 권한 것, 리콜 명령은 정부가 강제한 것입니다. 명령으로 갈수록 위험이 크다고 보시면 됩니다.

분류를 등록하면 달라지는 것

물건 이름을 일일이 기억하지 않아도 됩니다.

01이름이 아니라 종류로 봅니다 — 리콜 발표는 모델명 단위로 나오지만, 우리가 그걸 다 외울 순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 물건", "부엌" 같은 생활 단위로 묶어 확인합니다
02새로 나온 것만 봅니다 — 이미 확인한 발표는 다시 띄우지 않습니다. 매번 처음부터 훑을 필요가 없습니다
03모델명은 직접 확인하세요 — 종류가 같아도 내 물건이 대상인지는 제품 바닥이나 뒷면 라벨의 모델명·제조일자로 맞춰봐야 합니다
04등록해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 고른 분류는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회원가입도 연락처도 필요 없습니다

자주 묻는 것

내 물건이 안 나오면
발표된 리콜이 없다는 뜻입니다. 안전하다는 보증은 아닙니다. 발표는 계속 추가되므로 알림을 걸어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오래된 발표도 나오나
나옵니다. 리콜에는 기한이 없습니다. 몇 년 전 발표라도 그 제품을 아직 쓰고 있다면 대상입니다.
대상인 걸 알았다면
먼저 사용을 멈추세요. 그다음 발표에 적힌 제조사 고객센터로 연락합니다. 영수증이나 상자가 없어도 대부분 처리됩니다.
정보 출처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24의 공표 리콜정보를 조회합니다. 기관이 공개한 내용을 그대로 옮기며, 아라유가 위험도를 평가하지 않습니다.
소비자기본법 제48조·제49조·제50조·제품안전기본법 제10조·제11조·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24 공표 리콜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