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세제 리콜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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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세제 · 7,157건

세정제 · 방향제 · 살균제
명령리콜 생활화학제품 2017.03.31

별자리 디퓨저

㈜에스앤피웍스
발표 사유· 폼알데하이드 기준 초과 ※ 전 제품 이 제품 확인하기
명령리콜 생활화학제품 2017.03.31

엣지아이 Eyelash Adhesive black, Loi-1

로이뷰티
발표 사유· 폼알데하이드 기준 초과 ※ 전 제품 이 제품 확인하기
명령리콜 생활화학제품 2017.03.31

P.V.C용 강력접착제 D-3361

대흥화학공업㈜
발표 사유· 사용금지 물질(염화비닐) 검출 ※ `15.10.13. 이전 생산제품(제조일 기준) 이 제품 확인하기
명령리콜 생활화학제품 2017.03.31

김서림 습기 방지제

동양산업
발표 사유· 아세트알데히드 기준 초과 ※ 전 제품 이 제품 확인하기
명령리콜 생활화학제품 2017.03.31

CT-21

벡스인터코퍼레이션㈜
발표 사유· 니켈 기준 초과 ※ `15.10.06. 이전 생산제품(제조일 기준) 이 제품 확인하기
명령리콜 생활화학제품 2017.03.03

폴라패밀리 에어컨·히터 간편탈취

㈜불스원
발표 사유· 3-요오드-2-프로 핀일 뷰틸 카바민산 기준 초과 ※ `15.09.29. 이전 생산제품(제조일 기준) 이 제품 확인하기
명령리콜 생활화학제품 2017.02.01

다목적 접착제

㈜크록스
발표 사유· 사용금지 물질 (염화비닐) 검출 ※ 전 제품 이 제품 확인하기
명령리콜 생활화학제품 2017.01.18

터치미 마살라 레드

NKI
발표 사유· 폼알데하이드 기준 초과, 무균시험 부적합 ※ 전 제품 이 제품 확인하기
명령리콜 생활화학제품 2017.01.18

카리스마 색소 제트블랙

바이올렛
발표 사유· 폼알데하이드 기준 초과 ※ 전 제품 이 제품 확인하기
명령리콜 생활화학제품 2017.01.18

다용도 강력 접착제

한국쓰리엠㈜
발표 사유· 사용금지 물질 (염화비닐) 검출 ※ 전 제품 이 제품 확인하기
명령리콜 생활화학제품 2017.01.18

3P

㈜스톤닥터앤제네럴코 리아
발표 사유· 폼알데하이드 기준 초과 ※ 전 제품 이 제품 확인하기
명령리콜 생활화학제품 2017.01.18

스피드와잎

에이큐에이㈜
발표 사유· 폼알데하이드 기준 초과 ※ `17.06.07. 이전 생산제품(제조일 기준) 이 제품 확인하기
명령리콜 생활화학제품 2017.01.18

카리스마 색소 라이트브라운

바이올렛
발표 사유· 무균시험 부적합 ※ 전 제품 이 제품 확인하기
명령리콜 생활화학제품 2017.01.18

부츠 신발 탈취 스프레이

㈜태양
발표 사유· 은(銀) 기준 초과 ※ 전 제품 이 제품 확인하기
명령리콜 생활화학제품 2017.01.18

자동차탈취제 CL-304

㈜나바켐
발표 사유· 폼알데하이드 기준 초과 ※ 전 제품 이 제품 확인하기
명령리콜 생활화학제품 2017.01.18

폴앤마틴 룸스프레이

㈜폴앤마틴
발표 사유· 메탄올 기준 초과 ※ 전 제품 이 제품 확인하기
명령리콜 생활화학제품 2017.01.18

폴앤마틴 싱글룸 디퓨저

㈜폴앤마틴
발표 사유· 메탄올 기준 초과 ※ 전 제품 이 제품 확인하기
명령리콜 생활화학제품 2017.01.18

아로마 후레쉬

㈜센트온
발표 사유· 메탄올 기준 초과 ※ `16.12.28. 이전 생산제품(제조일 기준) 이 제품 확인하기
명령리콜 생활화학제품 2017.01.18

록스타 손오공본드,

유선케미칼㈜
발표 사유· 톨루엔, 디클로로메탄 기준 초과 ※ `17.02.16. 이전 생산제품(제조일 기준) 이 제품 확인하기
명령리콜 생활화학제품 2017.01.18

강력접착제 (다용도)

한국쓰리엠㈜
발표 사유· 사용금지 물질 (염화비닐) 검출 ※ 전 제품 이 제품 확인하기

리콜은 왜 나오나

제품에 결함이 발견되면 사업자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거나, 정부가 거두라고 권고 또는 명령합니다. 근거는 소비자기본법과 제품안전기본법에 있습니다.

소비자기본법 제48조는 사업자가 결함을 알게 되면 스스로 수거·파기하도록 하고, 제49조와 제50조는 중앙행정기관이 수거를 권고하거나 명령할 수 있게 합니다. 공산품은 제품안전기본법 제10조·제11조가 같은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리콜에는 세 종류가 있습니다. 자진 리콜은 회사가 먼저 나선 것, 리콜 권고는 정부가 권한 것, 리콜 명령은 정부가 강제한 것입니다. 셋은 조치를 시작한 주체와 법적 강제력의 차이입니다. 제품이 얼마나 위험한지는 발표문에 적힌 결함 내용과 위해 유형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분류를 등록하면 달라지는 것

물건 이름을 일일이 기억하지 않아도 됩니다.

01이름이 아니라 종류로 봅니다 — 리콜 발표는 모델명 단위로 나오지만, 우리가 그걸 다 외울 순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 물건", "부엌" 같은 생활 단위로 묶어 확인합니다
02새로 나온 것만 봅니다 — 이미 확인한 발표는 다시 띄우지 않습니다. 매번 처음부터 훑을 필요가 없습니다
03모델명은 직접 확인하세요 — 종류가 같아도 내 물건이 대상인지는 제품 바닥이나 뒷면 라벨의 모델명·제조일자로 맞춰봐야 합니다
04등록해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 고른 분류는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회원가입도 연락처도 필요 없습니다

자주 묻는 것

내 물건이 안 나오면
발표된 리콜이 없다는 뜻입니다. 안전하다는 보증은 아닙니다. 발표는 계속 추가되므로 가끔 다시 확인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오래된 발표도 나오나
나옵니다. 리콜에는 기한이 없습니다. 몇 년 전 발표라도 그 제품을 아직 쓰고 있다면 대상입니다.
대상인 걸 알았다면
먼저 사용을 멈추세요. 그다음 발표에 적힌 제조사 고객센터로 연락합니다. 영수증이나 상자가 없어도 대부분 처리됩니다.
정보 출처
리콜 발표는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24의 공표 정보입니다. 아라유는 정부 분류를 집안 물건 단위로 다시 묶어 보여줍니다. 발표 내용을 고치거나 위험도를 새로 평가하지는 않습니다.
소비자기본법 제48조·제49조·제50조·제품안전기본법 제10조·제11조·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24 공표 리콜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