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세제 · 7,157건
세정제 · 방향제 · 살균제zar wood patch
숲속의페인트농장 발표 사유· ‧자가검사 미이행 (안전‧표시기준 위반) ※ 숲속의 페인트 농장에서 수입한 제품에 한함 이 제품 확인하기OSMO Holzpaste (우드필러)
오스모코리아 발표 사유· ‧자가검사 미이행 (안전‧표시기준 위반) ※ 오스모코리아에서 수입한 제품에 한함 이 제품 확인하기seac bio gel anti-fog
㈜하나프라자 발표 사유· ‧자가검사 미이행 (안전‧표시기준 위반) ※ ㈜하나프라자에서 수입한 제품에 한함 이 제품 확인하기national geographic anti-fog
스쿠버텍 발표 사유· ‧자가검사 미이행 (안전‧표시기준 위반) ※ 스쿠버텍에서 수입한 제품에 한함 이 제품 확인하기SEA GOLD
스쿠버텍 발표 사유· ‧자가검사 미이행 (안전‧표시기준 위반) ※ 스쿠버텍에서 수입한 제품에 한함 이 제품 확인하기SAEKO ANTI-FOG SPRAY
와이키산업 발표 사유· ‧자가검사 미이행 (안전‧표시기준 위반) ※ 와이키산업에서 수입한 제품에 한함 이 제품 확인하기akflx A55 all bond
포레스툴 발표 사유· ‧자가검사 미이행 (안전‧표시기준 위반) ※ 포레스툴에서 수입한 제품에 한함 이 제품 확인하기gorilla wood glue
포레스툴 발표 사유· ‧자가검사 미이행 (안전‧표시기준 위반) ※ 포레스툴에서 수입한 제품에 한함 이 제품 확인하기100% silicone sealant
나무와사람들 발표 사유· ‧자가검사 미이행 (안전‧표시기준 위반) ※ 나무와 사람들에서 수입한 제품에 한함 이 제품 확인하기Kwik Seal
나무와사람들 발표 사유· ‧자가검사 미이행 (안전‧표시기준 위반) ※ 나무와 사람들에서 수입한 제품에 한함 이 제품 확인하기아크릴접착제
㈜한들남부센터 발표 사유· ‧자가검사 미이행 (안전‧표시기준 위반) 이 제품 확인하기500psi
해왕잠수 발표 사유· ‧자가검사 미이행 (안전‧표시기준 위반) ※ 해왕잠수에서 수입한 제품에 한함 이 제품 확인하기KRUD KUTTER Gloss-off
나무와사람들 발표 사유· ‧자가검사 미이행 (안전‧표시기준 위반) ※ 나무와 사람들에서 수입한 제품에 한함 이 제품 확인하기krud kutter stain remover original
나무와사람들 발표 사유· ‧자가검사 미이행 (안전‧표시기준 위반) ※ 나무와 사람들에서 수입한 제품에 한함 이 제품 확인하기Zep Clear Shell
나무와사람들 발표 사유· ‧자가검사 미이행 (안전‧표시기준 위반) ※ 나무와 사람들에서 수입한 제품에 한함 이 제품 확인하기casaBella(BATHROOM CLEANER)
㈜아이홈 발표 사유· ‧자가검사 미이행 (안전‧표시기준 위반) ※ ㈜아이홈에서 수입한 제품에 한함 이 제품 확인하기melody flower candles(연꽃초_핑크)
거인기획 발표 사유· ‧자가검사 미이행 (안전‧표시기준 위반) ※ 거인기획에서 수입한 제품에 한함 이 제품 확인하기happy birthday 연꽃초
아이디어홍 발표 사유· ‧자가검사 미이행 (안전‧표시기준 위반) ※ 아이디어홍에서 수입한 제품에 한함 이 제품 확인하기flower candles (연꽃초_퍼플)
엠제이(MJ)무역 발표 사유· ‧자가검사 미이행 (안전‧표시기준 위반) ※ 엠제이(MJ)무역에서 수입한 제품에 한함 이 제품 확인하기flower candles (연꽃초_레드)
히든템 발표 사유· ‧자가검사 미이행 (안전‧표시기준 위반) ※ 히든템에서 수입한 제품에 한함 이 제품 확인하기리콜은 왜 나오나
제품에 결함이 발견되면 사업자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거나, 정부가 거두라고 권고 또는 명령합니다. 근거는 소비자기본법과 제품안전기본법에 있습니다.
소비자기본법 제48조는 사업자가 결함을 알게 되면 스스로 수거·파기하도록 하고, 제49조와 제50조는 중앙행정기관이 수거를 권고하거나 명령할 수 있게 합니다. 공산품은 제품안전기본법 제10조·제11조가 같은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리콜에는 세 종류가 있습니다. 자진 리콜은 회사가 먼저 나선 것, 리콜 권고는 정부가 권한 것, 리콜 명령은 정부가 강제한 것입니다. 셋은 조치를 시작한 주체와 법적 강제력의 차이입니다. 제품이 얼마나 위험한지는 발표문에 적힌 결함 내용과 위해 유형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분류를 등록하면 달라지는 것
물건 이름을 일일이 기억하지 않아도 됩니다.
01이름이 아니라 종류로 봅니다 — 리콜 발표는 모델명 단위로 나오지만, 우리가 그걸 다 외울 순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 물건", "부엌" 같은 생활 단위로 묶어 확인합니다
02새로 나온 것만 봅니다 — 이미 확인한 발표는 다시 띄우지 않습니다. 매번 처음부터 훑을 필요가 없습니다
03모델명은 직접 확인하세요 — 종류가 같아도 내 물건이 대상인지는 제품 바닥이나 뒷면 라벨의 모델명·제조일자로 맞춰봐야 합니다
04등록해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 고른 분류는 이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회원가입도 연락처도 필요 없습니다
자주 묻는 것
- 내 물건이 안 나오면
- 발표된 리콜이 없다는 뜻입니다. 안전하다는 보증은 아닙니다. 발표는 계속 추가되므로 가끔 다시 확인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 오래된 발표도 나오나
- 나옵니다. 리콜에는 기한이 없습니다. 몇 년 전 발표라도 그 제품을 아직 쓰고 있다면 대상입니다.
- 대상인 걸 알았다면
- 먼저 사용을 멈추세요. 그다음 발표에 적힌 제조사 고객센터로 연락합니다. 영수증이나 상자가 없어도 대부분 처리됩니다.
- 정보 출처
- 리콜 발표는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24의 공표 정보입니다. 아라유는 정부 분류를 집안 물건 단위로 다시 묶어 보여줍니다. 발표 내용을 고치거나 위험도를 새로 평가하지는 않습니다.